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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인류역사는 개인주의와 민주주의 확장의 역사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원시시대부터 공동생활은 지역사회 단위에서 대가족 단위, 소가족 단위, 심지어 핵가족화로 축소해 오는 것이 대세인듯 하지만 우리는 공동체 생활에 대한 막연한 향수와 회귀본능을 갖고 있기도 합니다. 이천 년 전 이스라엘 사해 북 서쪽 쿰란에서 백여년 이상 존재했던 에쎄네 공동체는 그 후에도 초대 기독교 공동체, 영성 또는 수도원 공동체, 공산주의 공동체, 생활공동체 등의 모습으로 역사 속에 남아 있습니다. 공산주의에 빠져들었다가 유대인 정체성을 떨쳐내지 못한 유대인들은 러시아 혁명 전후 19세기 말부터 유대인의 고향 이스라엘 땅에 돌아와 첫 키부츠 드가니아를 건설했고, 현재 250여개의 키부츠가 있습니다.

키부츠에서의 공동체생활은 자본주의와 개인주의에 젖은 우리들에게 새로운 체험과 활력을 불어 넣어 줍니다. 키부츠는 공동체 대안적 삶의 형태를 경험하려는 사람들 중 일정 조건을 갖춘 사람들에게 자신들의 보금자리를 개방하고, 발런티어 자원봉사자를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키부츠연합회 산하단체 키부츠 프로그램 센터(KPC)는 전 세계에 대표부를 두고 세계 각국의 젊은이들이 키부츠 발런티어 프로그램과 키부츠를 무대로 이루어지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 네트에이 바이블랜드는 키부츠 프로그램 센터(KPC)의 한국 대표부입니다. 저희는 우리나라 젊은이들이 다양한 키부츠 프로그램을 통하여 땀의 가치와 보람을 느끼고 세계 여러 나라의 발런티어들과 함께 공동체 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정확하고 빠르게 제공하고자 합니다. 그외에 키부츠의 다양한 연수 및 시찰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제공합니다. 기존에 알려진 발런티어(자원봉사) 프로그램 외에 시간과 나이 조건이 안 맞는 분들을 위한 키부츠 체험과 이스라엘 성지순례를 함께 연결하는 성지순례+키부츠 프로그램과 스페셜 프로그램(연수/인턴쉽 및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활성화 시키고 있습니다.

히브리어로 NETA는 새싹이라는 의미를 지닙니다. 새싹을 돌보는 정성을 늘 가다듬으며 언제나 필요하고 도움이 되는 ㈜ 네트에이 바이블랜드가 되겠습니다.

박 춘희
대표이사 / ㈜ 네트에이 바이블랜드